2Round
- 일자: 1경기(2009/02/01,일), 2경기(2009/02/08,일), 3경기(2009/02/15,일)
- 장소: 수원월드컵경기장 다목적경기장
-경기시간: 10:00 ~ 12:00

리그종합전적

순위
팀이름
전적
골득실
1위
Crazy Cow
4
0
43
27
+ 16
2위
Lions
3
1
42
24
+ 18
3위
까막
1
3
34
40
- 6
4위
LAX BBONG
0
4
25
53
- 28

Stats

팀명
이름
No.
G
A
LAX BBONG
노진규
1
1
Ben Sommers
5
11
3
이헌영
9
10
1
이종렬
10
Chris Juergen
13
2
1
윤찬
2
2
이용준
18
이한글
20
Crazy Cow
Ted Lee
6
19
4
황휘
3
3
장현일
11
8
3
박원기
16
4
한인수
18
4
2
박재석
20
2
이준원
7
1
김태협
16
2
2
배상현
10
1
까막
김은구
1
권상선
13
12
8
문은상
17
1
박명규
20
12
3
배윤상
5
1
Matthew Beery
15
8
1
김규동
3
박영신
4
Lions
조일환
1
이승민
3
노영동
7
17
3
이설
8
14
8
정재영
10
5
손지웅
14
이충언
12
3
1
이동규
18
1
박기웅
4
3

2라운드 3경기 까막팀의 전적은 2승 1패;;
종합전적 3승3패로 결국 3위로 리그경기를 마무리했다

2라운드는 경희대 핸드볼장이 아닌 수원월드컵경기장 다목적경기장에서 하다보니
초반 경기장 적응에 애를 먹은 까마구의 컨디션 난조로
2라운드는 1경기를 놓치면서 자력 우승은 물건너 가버렸다.

하지만 2경기, 3경기를 기분좋게 승리하면서 리그를 마무리~!
개인적으로는
처음으로 겨울 인도어리그 전 경기를 소화하면서 즐겼다.

개인 스탯을 볼까나~
득점순위,,,12득점으로 종합순위 6위!
어시스트 순위,,,3어시스트로 공동 4위!

덤으로 6월에 있을 ASPAC 국가대표 기회도 찾아왔다
처음에는 회사에서 휴가를 못낼거 같아 참가가 어려울거 같았는데;;
회사에서 이야기가 잘 되어서 참가할 수 있을듯~ ㅎ

주말마다 부지런히 운동나가야하나 ㅎ
이참에 오늘 라크로스 스틱백도 하나 주문했다~!ㅎ

커다란 팀백은 옆으로 매는거여서 들고다니기 힘겨울거 같아
살까말까 고민하였는데;;
인수가들고 다니는 등에 매는 스틱백을 보고 저거다 싶어
살려고 다짐하다 결국 오늘 4,900원에 질렀다 ㅎ

열심히 스틱질 연습해서 ASPAC에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길...!







2라운드 까지 우리팀 성적은 11다득점에 앞선 2위였다!
2
게임 모두 맨다운인 상태로 이뤄낸 놀랄 만한 성적이지 하핫;;

리그종합전적 - 2round (2009-01-11)

순위

팀이름

전적

골득실

1

Crazy Cow

2

0

23

13

+ 10

2

까막

1

1

17

17

0

3

Lions

1

1

13

13

0

4

Green

0

2

17

27

- 10


이번 3라운드 경기는 1위팀 Crazy Cow팀과의 경기,
우리와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한 현일이형네 팀이다! 아놔;;

3
라운드 첫번째 경기인 Lions vs Green의 경기에서
경희대 후배들과 영동이형으로 이루어진 Lions팀이 1승을 추가하여
2
1패로 올라선 만큼

우리 까막팀이 현일이형네 팀인 Crazy Cow를 잡아야
순위싸움에서 뒤처지지 않을 수 있는 상황

그런데 이게 왠일;;
오늘은 3명밖에 없다!
Matt
이 어제 술먹고 몸이 안좋아서 못나온다는;;

그러는 와중에 우리의 구세주가 나타났다!

친구따라 구경 온 규종(?)군의 극적인 합류로
다행히(?!)우리는 또다시 맨다운 경기를 하게 되었다.


나의 첫골을 시작으로 경기는 또 다시
우리 까막팀의 맨다운 매직이 발휘되면서
경기를 앞서가기 시작했다.


하프타임까지 우리는 또다시
지난주와 같은 마법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저력을 발휘하며 2골차 리드를 잡은채 마무리를 지었다!!


하지만 우리가 가장 염려하던 부분은 바로...
하프까지 계속 골리를 보고 있던 현일이형이
언제 필드로 나오는지..!


우리가 하프까지 선전하며 앞서가자
예상보다 빨리 현일이형이 필드로 투입이 되었다.


현일이형의 투입과 동시에 시작된 3쿼터에서
다소 고전은 하였으나
여전히 선전하며 동점으로 마무리 지은 우리팀;;


하지만...
맨다운으로 인한 4쿼터의 급격한 체력저하와 함께;;
규종군의 캐치 미스에 따른 잇따른 역습허용


결국 종료 5분여를 앞두고 4점차 까지 벌어지고 말았다
현일이형이 필드로 나오면서 허술해진 골리를
적극적으로 공략하려 하였지만
맨업인 상대팀은 슛팅코스를 철저히 막으니 도리가;;


뒤늦게 따라갔지만 아쉬운 2점차 석패;;
우리는 언제쯤 5명 풀멤버가 가동될런지 ㅋ

2
월에는 제발 풀멤버로 뛰며
전승으로 리그 결승전에 올라갈 수 있길..

리그종합전적 - 3rd Round (2009-01-18)

순위
팀이름
전적
골득실
1위
Crazy Cow
3
0
34
22
+ 12
2위
Lions
2
1
30
16
+ 14
3위
까막
1
2
26
28
- 2
4위
LAX BBONG
0
3
20
44
- 24


지난주에는 모습을 안보였던
우리나라 여자 라크로스의 샛별들 ㅎ
첫게임때 와서 잠시 스코어체크를 도와주다
우리 게임할때 사라졌다는;;


 


찬호 형님이 결국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단다.
그것도 미국에서 취소된 필라델피아 입단을 국내에서 발표하며 눈물과 함께;;


영원할 것만 같았던 찬호 형님...
이제 더 이상 국가대표 파란 유니폼 61번을 달고 공을 뿌리는 모습을
더 이상 볼 수가 없다니...


LAD에서 필라델피아로 팀을 옮긴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아무래도 스프링캠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안다.

하지만 이제 막 팀에 합류한 찬호 형님으로선,
그런 중요한 새팀에서의 첫 스프링 캠프를 참여하지 않고 국대에 합류하는 것은
찬호 형님의 나이를 고려했을 때 정말 위험한 도전이었을 것이다.
아니 무모한 도전이라고도 할 수 있었다.


인터뷰 동영상을 잠깐 봤는데
엄청 고민이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팀에서도 인정 받지 못한 상황에서 어떻게든 인정 받을 길을 찾아야 하는데
WBC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었을텐데..

모든 상황을 고려하고 내린 결정이라 믿고 싶다.
그만큼 찬호 형님에게 이번 시즌은 특별한 시즌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 본다.


다시 한번 더 찬호 형님의 힘찬 투구 모습을
시즌 내내 1회부터 지켜볼 수 있었으면 한다.

아침에 출근해서 찬호 형님의 역투 소식을 들으며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길~!

아놔,,, 아직 1박2일 박찬호편 마지막 세번째 편을 보지 못했다...
언제 볼 수 있을려나...
이건 소장용이다 ㅋㅋ